15 1월 더와이즈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성황리 운영

3,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관람객들이 1인 방송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92@donga.com

인천시 산하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1인 미디어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1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무료 교육과 방송 장비 지원을 본격화 하면서
전국 처음으로 1인 방송 분야 국제행사를 마련했다.

3,4일 인천송도 국제도시 내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는구독자 200만~500만 명을 이끌고 있는 음악 분야 ‘빅마블’, 게임분야 ‘악어’,뷰티 분야’회사원 A’등유명 1인 방송제작자와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가했다.

중국 뷰티 분야의 ‘왕홍’등 세계 25개국에서 인플루언서 (1인 방송제작자,크레이에터 등 영향력 있는 개인) 1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또 인플루언서에게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다중채널네트워크 (MCN, 1인 크리에이터 방송을 관리하는 회사)업체 60개사가 독립 부스를 운영했다.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초부터 본부 내 시험생상동 건물에 방음부스, 영상 편집설비, 녹음 및 촬영장비 등 1인 방송 설비를 갖춘 ‘MCN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1인 미디어 창업을 위한 무료 교육(10주 과정)을 하면서 방송 장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81105/92742664/1]